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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아무리 말려봐도 내가 최대한 돈 적게드든 방법으로 하겠다고 해도 

달에 150짜리 학사살면서 재종다니래., 

증마ㅏㄹ.. 지방사는게 죄지 ㅠㅠ 

좋은댜학가서 갚을수있겠지? ㅜㅜ  

수능 올1맞아야한다..아하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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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열심히해할수있다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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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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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잉 너무 고마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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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학사가 달에 150이나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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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강남이야,.깨워주고 밥주고 그래서..엄마가 그래야 안심되신다구.,고시원이나 다름없는곳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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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학원비 포함해서 150인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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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학원비는 따로!잠 밥 깨워주는거 이것만해서 150 안믿기지?나도 안믿겨..하..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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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나 재수때 자취했었었는데 학사갔으면 큰일날뻔 했다......ㅠㅠㅠㅠㅠㅠㅠ
근데 150 너무 대박.......ㅠㅅㅠ삼시세끼 다 주는거도 아니고 아침만 주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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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응 나 너무 자취하고싶어,, 자유가 아니라 돈때문에...ㅠㅠ 나 아침도 안먹거든 원래,,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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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럼 자취해!!!!나도 아침잠 지이잉이ㅣㄴ짜 많아서 엄마가 아침에 기상하는거 걱정하셨는데 그게 거의 학교가는 스케줄이쟈나.....그리고 절박해서 그런지 눈이 아주 번쩍번쩍 잘 떠지도라.... 근데 어머니가 완강하신다고 하니까....딜레마네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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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치..나 지금 진짜 너무 절박하거든 친한애들 다 서울대 연대 고대 성대 이대 한양대 줄줄이 붙어서..근데 엄마가 잠은 사람 마음대로 되는게아니라고 일어나는거 걱정스럽다고.. 잠이랑 밤 늦게 노는거 걱정하시나봐,,슬프다,,난 간절한데 몰라주셔ㅠㅠ 그냥 현역때 성적이 성에 안차서 재수하는지 아시나봐 ㅠㅠ 6모 9모보다 4등급이 떨어져서 재수하는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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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ㅠㅠㅠㅠ학원들어가면 놀고싶어도 놀 수가 없는데 공부하는거로도 너무 힘들어서.....ㅠㅠㅠㅠ 나도 엄마가 학사보내려다가 방보고와서 자취하라고 하신거거든.....ㅠㅠㅠ솔직히 재수할때 잠자리도 진짜 중요한데 거긴 진짜 고시원같이 좁은데 쉴 곳도 못될텐데.....퓨ㅠㅠㅠㅠㅠㅠ쓰니 불면증 있으면 잠자리 더 신경써야할텐데....불면증 이야기로 한번 말해봤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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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정말 꼭 잘되길바랄게ㅠㅠㅠ 아버지께 좋은 모습만 보여드릴 수 있게 내ㅏ가 기도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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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ㅡㅠ 캡쳐해두고 힘들때마다 볼게 고마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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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할수있어 쓴아!! 근데 이거 비꼬거나 그런거 아니고 혹시 기숙쪽은..? 내 친구가 학사+재종으로 재수했었는데 혼자 지내는거 되게 힘들어했어서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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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남이랑 같이 못자 ㅠㅠ 불면증이 진짜 너무너무 심해서 민폐될까봐ㅜㅠㅠ 나도 기숙 갈까했는데 6년째 앓아온 불면증이라 답이없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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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나ㅠㅠ 나도 서울에서 공부했었는데 학사 너무 비싸.. 그리고 방도 너무 좁고ㅠㅠㅠ 차라리 그 돈이면 강남에 오피스텔도 살수있어... 정말 고시원이랑 방 크기도 똑같은데 밥도 맛없는데다가 비싸기만 해ㅠㅠ
쓰니가 결정할문제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비추다
처음에는 방 좁은게 괜찮는데 막판 갈수록 나는 좁아서 못살겠더라
그리고 학원다니면 점심저녁도 학원에서 나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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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무너무너무 그러고싶은데 우리엄마가 제발 재수로 끝내달라구 자취하면 막판에 풀어지게되어있다고 통금있는 학사로 가라고 11월부터 지금까지 고집하셔..난 달에 40짜리 원룸 생각했는데.. 우리집 두분 합쳐서 300겨우 벌텐데 엄마가 빚내서라도 내줄테니까 학사 다나라고 그러시더라.. 더이상 고집피울수가없어서 슬퍼 ㅠ 나도 학사 너무 낭비라고 생각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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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차라리 자취하다가 학사로 가는건 어때...?
학사 한번 가서 본거야..??? 하 진짜 쓰니랑 쓰니 부모님이 결정할 문제지만 너무 안타까워서ㅠㅠㅠㅠㅠ
방이 너무 좁아서 정말 나중에는 힘들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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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가봤어.. 이게 고시원이지 뭔가 싶더라 솔직히 거길 150주고 들어간다는것도 말같지도않고 여기서 어떻게사나..싶어 더럽기도하고 화장실도 문제고.. 엄마는 잠만자고 나올껀데 넓이가 걱정이냐는데..진짜 내가 뭔 노량진 공시생도 아니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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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잠만자고 나올건데 크기 안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진짜 진짜 아니다 정말로 처음에야 당연히 괜찮지 근데 한 9월 넘어가면 사람이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심해지고 좀 힘들어지는데 방까지 좁아서 더 힘들어
그냥 방에 들어가기도싫고 너무 답답하고 자도 잔것같지않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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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위에 익인이도 학사 비추하는데, 정말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말인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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