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는 방법도 모르고 주방 일1도 안해서 설탕어디있는지 그릇어디있는지도모르고 개답답하다 내가 지금 커서 엄마일 반은 내가하는데 할때마다 스트레스받는다 내가 어렷을땐 엄마가 나도그렇고 집안일 혼자햇을꺼아냐 진짜 맞벌이하면서 밥달라고 그러고 본인이 먹지 라면은 인간적으로 지가 끓어먹을수잇잖아 그걸 끓어달라고 하고 엄마가 그날따라 힘들어서 끓어먹어라하니깐 그뒤로 삐져서 말도안함 딱 아까 인포 그 아저씨랑 같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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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는 방법도 모르고 주방 일1도 안해서 설탕어디있는지 그릇어디있는지도모르고 개답답하다 내가 지금 커서 엄마일 반은 내가하는데 할때마다 스트레스받는다 내가 어렷을땐 엄마가 나도그렇고 집안일 혼자햇을꺼아냐 진짜 맞벌이하면서 밥달라고 그러고 본인이 먹지 라면은 인간적으로 지가 끓어먹을수잇잖아 그걸 끓어달라고 하고 엄마가 그날따라 힘들어서 끓어먹어라하니깐 그뒤로 삐져서 말도안함 딱 아까 인포 그 아저씨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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