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생활이 사실 1학년때부터 힘들었음 타지에서 향수병 인간관계 가정사 맨날 낼부터는 이겨내자!!하고 무너짐 이번 방학도 다음학기에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자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다시 무너짐 한달 남았지만 걱정됨 지쳐서 쉬고싶음 그런데 이미 기숙사를 신청했음 1휴학한다(2학기에 휴학시작해도 마찬가지) 복학할때 기숙사 탈락(이미 등록해서 중간에 나가는 걸로 돼서) 이미 동기룸메있는데 빠지게 되면미안함... 3,4학년 거의 혼자다녀야함(4학년 때 동기들 임고준비) 휴학한다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음 임용 문이 좁아지고 있어 상황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몰라 빨리 보는게 좋은데 1년 늦어짐 2휴학 안한다 벌써부터 숨막힘...근데 막상 다니면 학교 생활이 빡빡해서 그런지 금방지나가긴함 대신 밤마다 우울함 임용 문이 좁아진다고는 하나 막상 현역때 제일 안좋을지도 모르는 일 3.내년에 휴학한다 4학년 때 쓸쓸히 공부해야함(사실 현역으로 4학년 때 공부하는 것도 스트레스받을 것 같음...왜냐면 힘들어서 아는 사람이없는 환경이 공부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근데 기댈 곳이 없다는 두려움을 느낌) 임용문 더 좁아질 수 있음 졸업사진 동기랑 못찍음(못찍어도 상관없긴한데 이미 대학생활이 노잼인상황에서 더 재미없게 만드는 일인것 같음..) 떠오르는 것 다 물어봐도 좋으니 선택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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