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완전 소수과라서 첫인상 다 기억하는데 지나고보니까 다들 동네 바보들... 두명은 진짜 내가 왜 니네같은 바보들이랑.. 이런표정으로 있었는데 우리 과 내 최고 바보들이었고 그냥 원래 표정이 그런거.. 그때 당시에 상당히 피곤했다고 함.. 한명은 무표정하고 멍때리고있었는데 알고보니 과 내 비타민...ㅋㅋㅋㅋ 무슨 드립칠까 첫 만남인데 드립쳐도 될까 이 고민을 아주 심각하게 하느라고 멍때린거.... 그리고 학교 엄청 성실히 다닐것 같던 애는 제일 먼저 수업 째고 놀러가고 F파티 열었곸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입 열고 깼대...ㅋㅋㅋㅋㅋㅋ 말도 잘 안하다가 입만 열면 신나서 꺄앙(말을 이렇게 했다는게 아니라 표정이 꺄앙 >〈이랬다고 함) 거려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인상이 중요하긴 한데 우리 과 보면 그렇지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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