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인되고 아빠가 '야 우리(엄마 포함)랑 술한잔 해야지~' 했었는데 나는 술자리가 재밌어서 억지로 먹는 거지 술은 진짜 시러한단 말야 ㅜㅜ 그래서 싫다했거든 이게 1월 초였는데 그 후부터 삐져서 방금도 나 들어오니까 '어휴~ 엄마 아빠랑은 싫다면서~ 이 시간까지 술먹고 오고~ 진짜~' 하면서 화장 지우고 씻는데 한시도 안 쉬고 계속 꽁시랑 꽁시랑 하심 하....................... 알겠다고 내가 술 사드린다고 애교부려도 됐거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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