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폰하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따뜻하다고 앉으라고 하시길래 ???하면서 앉았는데 의자가 진짜 따뜻해ㅠㅠㅠㅠㅠㅠㅠ 얼마전엔 정류장에 무슨 벽이랑 문도 만들어주더니ㅠㅠㅠㅠㅠㅠ 너무 조아ㅠㅠㅠㅠ 흑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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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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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폰하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가 따뜻하다고 앉으라고 하시길래 ???하면서 앉았는데 의자가 진짜 따뜻해ㅠㅠㅠㅠㅠㅠㅠ 얼마전엔 정류장에 무슨 벽이랑 문도 만들어주더니ㅠㅠㅠㅠㅠㅠ 너무 조아ㅠㅠㅠㅠ 흑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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