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아니라 ㄱㅈ이지. 맨날 엄마아빠 욕할때는 언제고 뒤늦게 중2병 오니까 엄마아빠가 오냐오냐 안해주니까 이제 지 멋대로 할려고 훈육한거가지고 경찰에 신고하고, 일부러 자해하는척해서 엄마아빠한테 우울증인척 밑밥 다 깔아놓으니까 살기 편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좋냐? 내가 힘들다고 말하니까 엄마는 나한테 니만 힘드냐고 그러고 남한테 티내지 말라고 쪽팔린다고 하더니 동생은 예뻐하니까 병원에 상담에 어쩔줄 몰라하더라 ㅋㅋㅋㅋㅋ 동생만 딸이고 난 딸도 아니지? 내가 자살 시도 한건 엄마아빤 모르기도 모르지만 알아도 비웃기만 할꺼고 동생이 척떠니까 그건 무서워서 말리고 말도 못하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진짜 차에 치여 죽든 니가 맨날 쳐 하는 자해 잘못해서 파상풍으로 죽든 진짜 우울증인척 계속 해서 폐쇠 병동에서 평생 살다가 죽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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