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릴때부터 엄마랑 아빠한테 나 주걱턱이고 얼굴 비대칭이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 들은 척도 안하더니 오늘 대학병원에서 나보고 비대칭이고 주걱턱이라 턱뼈 잘라내는 수술 해야한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 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눈물날 것 같다 몇 년 전부터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 턱 점점 자라고 나니까 이제서야 ㅋㅋ... 그리고 더 눈물나는 건 교수님이 우리 엄마보고 제 딸이었으면 저는 시켜줄 거라고 크면서 점점 턱은 더 자랄텐데 사회생활에서 스트레스 분명히 받을 거라고 얘기하시는데 ㄹㅇ 눈물날 것 같더라 진짜... 우리 엄마아빠는 나 교정해달라고 하던 거랑 내가 받는 스트레스 6년 동안 무시해ㅆ는데 교수님은 걍 바로 해줬을거라고 얘기하시는데 눈물나는 거 겨우 참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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