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봤을 수도 있겠지만 베티 블루 37.2 라는 영화 찾아서 봐봐 방금 3번째 다시 봤는데 진짜 3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누구는 오싹하고 소름돋는다고 생각하던데 난 진짜 열정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배역이 미쳐가는 영화라고 봐서... 진짜 보면서 약간 우스꽝스럽거나 소름돋고 말도 안 되는 장면 많았지만 재밌게 잘 봤다 살면서 저런 사람 만나는 건 기적같은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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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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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봤을 수도 있겠지만 베티 블루 37.2 라는 영화 찾아서 봐봐 방금 3번째 다시 봤는데 진짜 3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누구는 오싹하고 소름돋는다고 생각하던데 난 진짜 열정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배역이 미쳐가는 영화라고 봐서... 진짜 보면서 약간 우스꽝스럽거나 소름돋고 말도 안 되는 장면 많았지만 재밌게 잘 봤다 살면서 저런 사람 만나는 건 기적같은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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