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요즘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난 저번달에는 해준다고했으면서 막상 검사예약잡으려니까 말바꾸신게 속상하고 그래서 삐졌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자취비,여행비,핸드폰수리비 다 이번 겨울에 나한테 쓰신 돈이고 곧 등록금도 내야되네.. 내 자신이 한심하다ㅜ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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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요즘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는데 난 저번달에는 해준다고했으면서 막상 검사예약잡으려니까 말바꾸신게 속상하고 그래서 삐졌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자취비,여행비,핸드폰수리비 다 이번 겨울에 나한테 쓰신 돈이고 곧 등록금도 내야되네.. 내 자신이 한심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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