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전문대 작년에 졸업해서 올해 26 몇번 인턴으로 회사 가다가 자기가 그냥 그만두고 학원다니면서 지내는데 요즘 학원도 휴강이라 해서 몇달ㅐ 놀고 먹고 있어 엄마 아빠 나도 오빠 믿고 응원하는데 몇달째 게임만 하고 있어서 더 답답해 학원은 휴강이라 그러고 계속 응원하고 믿어주는게 맞지? 엄마 아빠가 뭐라 하고 싶으셔도 꾹 참고 계시거든! 나도 이제 대학 들어가는데 여러가지로 부담이다 곧 부모님도 퇴직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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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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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전문대 작년에 졸업해서 올해 26 몇번 인턴으로 회사 가다가 자기가 그냥 그만두고 학원다니면서 지내는데 요즘 학원도 휴강이라 해서 몇달ㅐ 놀고 먹고 있어 엄마 아빠 나도 오빠 믿고 응원하는데 몇달째 게임만 하고 있어서 더 답답해 학원은 휴강이라 그러고 계속 응원하고 믿어주는게 맞지? 엄마 아빠가 뭐라 하고 싶으셔도 꾹 참고 계시거든! 나도 이제 대학 들어가는데 여러가지로 부담이다 곧 부모님도 퇴직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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