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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나는 솔직히 좀 기분나쁜데 엄마가 그건 형편에 따라 그런거고 자꾸 나보고 그런소리한다고 이기적이라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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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매우 노려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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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분 나쁜데 부모님이 형편 때문에 그랬다고 하면 수긍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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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운하긴하겠지만 그때 집안 사정이랑 지금 사정이랑 다르면 별말은 안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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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노 지금 형편이랑 똑같은데 그냥 나는 통장에 돈이있고 내동생은 통장에있는돈이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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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6살때부터 모은돈이었는데ㅜㅜ솔직히 나는 돈 아끼면서 항상 저금하면서 살았는데 내동생은 그냥 용돈 맨날 다써버려서 저금할돈없어서 그런거야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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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동생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니까 뭐라고 못할 것 같지만..... 그치만 쓰니가 서운한 건 그럴 수 있어!!!!! 근데 대단하다ㅠㅠㅠ 6살때부터ㅜㅠㅠㅠ 쓰니 짱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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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시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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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기분나빠 나도 쓰니랑 비슷한데 알바 다해가면서 용돈 다 벌고 등록금도 장학금으로 내고 했는데 동생은 용돈 주고 그랬거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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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차별이잖아 너무싫어.... 난 내 이름은 ㅇㅇㅇ석자 부르고 동생은 ㅇㅇ라고 성 빼고 이름만 부르는것도 너무...차별받는 느낌 들어서 싫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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