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쳐맞아서 지금 팔 드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프고 어제 집에 있으면 계속 맞을 거 같아서 도망쳐나오고 그랬는데 엄마는 학원 가기 싫어서 다른 데 가있었냐 그러고... 나 진짜 많이 맞아서 울면서 나왔는데 동생 혼내지도 않았어 아프다고 우니까 막... 여성혐오 쓰고... 엄마아빠 앞에서는 얌전하게 구는 거 너무 소름끼쳐 나 무서워서 집에서 어떻게 살아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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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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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쳐맞아서 지금 팔 드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프고 어제 집에 있으면 계속 맞을 거 같아서 도망쳐나오고 그랬는데 엄마는 학원 가기 싫어서 다른 데 가있었냐 그러고... 나 진짜 많이 맞아서 울면서 나왔는데 동생 혼내지도 않았어 아프다고 우니까 막... 여성혐오 쓰고... 엄마아빠 앞에서는 얌전하게 구는 거 너무 소름끼쳐 나 무서워서 집에서 어떻게 살아 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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