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한테 먼저 성질내서 나도 같이 틱틱댔는데 걔가 나한테 먹던 햄버거를 내 얼굴에 던지길래 너무 화나서 내동생 미술하는 고3인데 넌 어차피 미술 못할거라고 재능 없어서 엄마가 대학은 너 미대 안보내줄거라고 했다고 우리집에서 정신머리 안박힌거 너밖에 없다고 우리가족 다 너 언제 괜찮아지지 성격 나아지지 말하고 너 혼자 돌연변이같다고 집에서 하는거 보면 왜 친구 없는지 알겠다고 그랬거든 진짜 사람이 이렇게까지 나빠질수가 있고 상대의 약점만 잡아서 쑤실수 있었구나 싶어서 지금 너무 무섭고 자괴감든다 19년동안 걔랑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만 말한 것도 아니고 19년 동안 같이 살면서 알게된 약점만 쑤셨네 난.... 진짜 쓰.ㄹㄱ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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