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빡세게 예중 입시 준비 했는데 떨어져서 다시 마음 독하게 먹고 삼 년 동안 예고 준비 해서 원하는 예고 붙었음 근데 큰아빠가 중국에서 사기당해서 빚 엄청 쌓였는데 어쩌다 보니 우리 집에서 감당해야 할 의무(?)가 생겨서(아닌가 아무튼 큰아빠 때문에 우리 집도 기울어졌었어) 아빠랑 엄마 새벽까지 일하고 오빠 다니던 학원 다 끊고 난 예고 포기해야 했었어 내 자신도 너무 안쓰러운데 부모님이 제일 안쓰러워
|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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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부터 빡세게 예중 입시 준비 했는데 떨어져서 다시 마음 독하게 먹고 삼 년 동안 예고 준비 해서 원하는 예고 붙었음 근데 큰아빠가 중국에서 사기당해서 빚 엄청 쌓였는데 어쩌다 보니 우리 집에서 감당해야 할 의무(?)가 생겨서(아닌가 아무튼 큰아빠 때문에 우리 집도 기울어졌었어) 아빠랑 엄마 새벽까지 일하고 오빠 다니던 학원 다 끊고 난 예고 포기해야 했었어 내 자신도 너무 안쓰러운데 부모님이 제일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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