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열번 천번 방 치워라, 공부해라 해봤자 내가 하고싶은게 생기면 그걸 이루기위해서 엄마가 뭐라 안해도 스스로 움직여지더라 그리고 지금의 난 꿈이바껴서 엄마한터 말할 타이밍 잡는 중이라 공부가 눈에 안 들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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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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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열번 천번 방 치워라, 공부해라 해봤자 내가 하고싶은게 생기면 그걸 이루기위해서 엄마가 뭐라 안해도 스스로 움직여지더라 그리고 지금의 난 꿈이바껴서 엄마한터 말할 타이밍 잡는 중이라 공부가 눈에 안 들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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