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밤에 경찰관이라면서 내 이름 부르길래 뭔가 하고 문 열어 줬더니 지갑 떨어뜨린 적 없냐고 그러더라 나 진짜 몰랐어... 와 진짜 거기 민증 돈 카드 다 있었는데 어떤 천사분이 내 지갑 주워서 경찰서에 가져다 주셨나 봐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고마워서 눈물 흘릴 뻔...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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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밤에 경찰관이라면서 내 이름 부르길래 뭔가 하고 문 열어 줬더니 지갑 떨어뜨린 적 없냐고 그러더라 나 진짜 몰랐어... 와 진짜 거기 민증 돈 카드 다 있었는데 어떤 천사분이 내 지갑 주워서 경찰서에 가져다 주셨나 봐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고마워서 눈물 흘릴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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