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해서 코노 가서 기분 풀자하는 마음으로 나한테 안 맞는 노래 막 불렀거든 중간중간 어흑....이러면서 울컥하다가ㅋㅋㅋ 근데 거기 알바가 남자였고 방이랑 카운터가 가까워서 내 노래 잘 들렸을거야 허겁지겁 코노 나왔는데 그 알바가 번호 달래서 내 나이 2n살 두 번째로 번호 따여서 기분좋았는데 한편으론 쪽팔린게 엄청 크더라.... 그래서 울면서 집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의 나 너무 슬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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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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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우울해서 코노 가서 기분 풀자하는 마음으로 나한테 안 맞는 노래 막 불렀거든 중간중간 어흑....이러면서 울컥하다가ㅋㅋㅋ 근데 거기 알바가 남자였고 방이랑 카운터가 가까워서 내 노래 잘 들렸을거야 허겁지겁 코노 나왔는데 그 알바가 번호 달래서 내 나이 2n살 두 번째로 번호 따여서 기분좋았는데 한편으론 쪽팔린게 엄청 크더라.... 그래서 울면서 집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의 나 너무 슬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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