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저승길에 꽃이나 심으며 기다릴게요. 험난한 저승길은 나만 걷겠습니다. 한 백 년 뒤면 꽃 활짝 피겠지요. 모두 백 년 지나고 꽃길 걸으며 오세요. 이렇게 쓰여있는데 나 진짜 뭔 생각하고 저렇게 썼을까... 뭔가 진짜 죽을 마음 가지고 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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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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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저승길에 꽃이나 심으며 기다릴게요. 험난한 저승길은 나만 걷겠습니다. 한 백 년 뒤면 꽃 활짝 피겠지요. 모두 백 년 지나고 꽃길 걸으며 오세요. 이렇게 쓰여있는데 나 진짜 뭔 생각하고 저렇게 썼을까... 뭔가 진짜 죽을 마음 가지고 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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