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여성으로 살면서 내가 나의 힘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출산한다고 짤리지않고 승진제외되지 않고 육아한다고 경력단절되지 않는다는 여성이기때문에 범죄의 타겟이 되지않는 여성으로서 낡은 관습 속에 살지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고싶은게 내 페미니즘인데 페미니즘은 ㅁㄱ이라는둥 ㅇㅌㅈ라는 둥 페미니스트의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형성해서 틀을 끼우는 것이 너무 속상하고 화난다 여자애들도 페미니즘이라고 이야기하는걸 꺼리는거 보면 참 프레임이라는게 무섭기도 하고 그래 답답하고 힘들다 언젠간 더 나은 세상이 올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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