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당했다기보단 사실 멍청했어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2천만원 빌려줬다가 못받았거든 우리집 못사는 편이고 넉넉한 편도 아니야 그래서 너무 크다 처음엔 너무 화났어 ㅋㅋ 아빠 빚 다 떠안아서 몇년동안 빚만 갚았는데 아빠를 옆에서 다 지켜봐왔으면서 비슷한 실수를 했다는게 ㅋㅋㅋ.. 근데 지금은 나름 가족이라고 엄마 어떡하나 걱정된다 그냥 괜찮다는 위로 듣고싶어서 글 끄적인다 어디가서 말하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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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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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당했다기보단 사실 멍청했어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2천만원 빌려줬다가 못받았거든 우리집 못사는 편이고 넉넉한 편도 아니야 그래서 너무 크다 처음엔 너무 화났어 ㅋㅋ 아빠 빚 다 떠안아서 몇년동안 빚만 갚았는데 아빠를 옆에서 다 지켜봐왔으면서 비슷한 실수를 했다는게 ㅋㅋㅋ.. 근데 지금은 나름 가족이라고 엄마 어떡하나 걱정된다 그냥 괜찮다는 위로 듣고싶어서 글 끄적인다 어디가서 말하진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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