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한번 연락끊겼다가 다시 연락했거든. 얘가 먼저 자기 병원입원했다고 연락했어. 그러다가 얘가 자기 연락처정리한 얘기를 꺼내더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듣는데 나보고 병문안 와달라는식으로 말해서 알겠다하니까 갑자기 내 번호 물어봄 ㅋㅋ 안지 거의 8년은 됐는데 너무 뜬금없더라. 순간 아.. 정리할때 내 번호 지워놓고 자기 병문안올수있는지 떠보고 온다니까 다시 내 번호 물어보는구나 란 생각 들었어. 그리고 지금 간간이 연락은 하는데 익들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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