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다정하게 이름부르던 사람이 다음날부터 연락 쌩까... 먼저 만나자고 해서 알겠다하고 언제보냐고 물었더니 쌩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새해인사왔길래 너도 복받으라고 했더니 또 안 읽씹이야 ㅋㅋㅋㅋㅋㅋ 셋다 다른사람이고 진짜 친한사이였는데.. 기분 진짜 별로야...말만 친했던 걸까? 그러면 왜 자기 집에서 재우고 챙겨 줬을까 왜 언니소개시켜준 오빠한테 고마울 정도라고 언니 내언니하자고 했을까 왜 다른사람한테 내자랑 하고 다녔을까 ㅋㅋㅋㅋ 나도 점점 좋아져서 정주면 왜 상처로 돌아오는지 모르겠어. 사람 믿기도 싫고 더이상 인간관계에 기대란걸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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