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는 것도 들리고 심지어 기침하는 것도 들려.. 그냥 빌라 아니고 아파트인데도..ㅠㅅㅠ 그 와중에 매일 노래방 기계로 노래하시는 아랫집 사람.. 찾아갈 수도 없고 진짜 스트레스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