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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진짜 친하다고 자부할 수 있고 친구한지도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그친구는 내 가정사를 하나도 몰라. 그친구는 나에대해서 다 안다고 자부하는데 아무것도 얘기못했거든. 이제 좀 속 편히 얘기하고 싶은데 그친구가 나를 이해하고 위로해줄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계속 숨기고있어. 가정사같은건 그냥 혼자 안고가는게 맞다는걸 잘알면서도 요새도 너무 힘들고 외로워서 자꾸만 털어놓고 싶어져. 예전에 중고등학교때 내 가정사 말 한 친구가 2명정도 있었는데 둘한테 얘기한걸 후회한 기억때문에 더 꺼려져. 어떻게 할까. 내가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고 외롭다는걸 얘기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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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얘기하지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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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얘기안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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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니가 맘편한쪽으로 해 그런건 뭔가 속이고 있다는 느낌 가질필요 없는 일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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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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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하고 좀 후회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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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 것 같아서ㅠㅠ그냥 얘기안해야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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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하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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