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끝나고 집갈때마다 항상 같은 버스를 타는데 자리도 맨날 많았어 내 고정석은 언제나 버스아저씨 뒷좌석이었는데 어느날 앉아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손이 스윽 오는거야 너무놀래서 순간 아무생각이없었는데 아저씨가 초코바를 ㅠㅠㅠㅠ주는거얍 그래서 감사합니다! 했징 그리고 몇일후에 언제나처럼 같은 버스 같은 좌석에 앉았는데 또 초코바가 스으윽 온거야 그러면서 아저씨가 힘들어보인다구 하시더라구 ㅠㅠ 진짜 우연히 2번 만난거지만 너무 신기하구 감사해써 ㅠㅠ 그때 이후로 못봤지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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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님 엄청 유명하셨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