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 솔직히 진짜 정말 별 뜻 없이 한 말인데... 지금도 이쁘다고 충분히 말해주긴 했는데....ㅠㅠ 근데 난 저 말 듣기 전까진 나 내 얼굴, 몸매에 큰 불만 없이 살았는데... 사진 찍고 포샵은 좀 해도 입고 싶은 옷 다 입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살았는데....ㅠㅠ 으아아ㅏ으아 이거 사촌오빠한테 말하니까 조심스레 살 좀 더 빼서 로 살아보는건 어떠냐 해서... 거기에 또 혹해서..... 지금 방울토마토 먹으면서... 운동하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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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