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직장다녀서 회사사람들이랑 나이차도 나서 1년을 다녀도 인간관계 잘되게하는게 너무 힘든것 같아. 일도 힘들고.. 타지에서 기숙사에서 생활해서 기댈때도 없고.. 엄마가 제일 편해서 통화하다가 울컥했던적이 정말많은데 걱정할까봐 다 털고 울지도 못하고 거의 나 혼자 운적이 많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 많은거 아는데 나 나름대로 많이 힘들어서 계속 우울해지는것 같아.. 한마디라도 좋으니까 위로되는말 해줄수 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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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부터 직장다녀서 회사사람들이랑 나이차도 나서 1년을 다녀도 인간관계 잘되게하는게 너무 힘든것 같아. 일도 힘들고.. 타지에서 기숙사에서 생활해서 기댈때도 없고.. 엄마가 제일 편해서 통화하다가 울컥했던적이 정말많은데 걱정할까봐 다 털고 울지도 못하고 거의 나 혼자 운적이 많다.. 나보다 더 힘든사람 많은거 아는데 나 나름대로 많이 힘들어서 계속 우울해지는것 같아.. 한마디라도 좋으니까 위로되는말 해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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