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쁘다, ㅇㅇ 닮았다 이런 것도 외모에 대한 평가 맞다고 생각해 칭찬이라고 평가가 아닌 건 아니니까 ㅋㅋ
그리고 외모평가와 노력의 결실, 재능평가의 차이도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다
칭찬도 못하는 팍팍한 세상이 된 게 아니라 외모로 칭찬하는 사회가 외모지상주의를 더 부추긴다고 생각함
외모를 제외하고 그 사람의 재능이나 능력으로 칭찬하는 게 맞는거지
또 자기가 안 불편하다고 프로불편러 취급 안했으면 ㅠ 왜 항상 안불편한 게 디폴트가 돼서
자기랑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프로예민러, 불편러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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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