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허락도 없이 지네들끼리 협의해서 결정됐다고 무조건 집 쳐들어와서 과자내놔라 음료수 내놔라 화장품 어딨냐 하고 시끄러우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 체질이라 좀 가라그랬더니 안간대 왜 자기네들 싫어하녜 그래서 그런거 아니랬더니 지금까지도 남 침대에서 뒹굴고 있다 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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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 허락도 없이 지네들끼리 협의해서 결정됐다고 무조건 집 쳐들어와서 과자내놔라 음료수 내놔라 화장품 어딨냐 하고 시끄러우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 체질이라 좀 가라그랬더니 안간대 왜 자기네들 싫어하녜 그래서 그런거 아니랬더니 지금까지도 남 침대에서 뒹굴고 있다 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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