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짧지만 살아오면서 배우 포기했던 거, 오빠 잃은 거, 알바했던 거, 남자친구랑 헤어진 이야기하면 남들이 꼭 울더라 첨엔 당황했는데 나중엔 울리는 거 재밌음 깔깔 ㅋㅋㅋㅋ 감수성 풍부한 사람들이라 그런것같기도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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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짧지만 살아오면서 배우 포기했던 거, 오빠 잃은 거, 알바했던 거, 남자친구랑 헤어진 이야기하면 남들이 꼭 울더라 첨엔 당황했는데 나중엔 울리는 거 재밌음 깔깔 ㅋㅋㅋㅋ 감수성 풍부한 사람들이라 그런것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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