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부장님같은 잘배운남자가 우리아빠였으면 좋겠다 겉멋에 찌들려 양애취처럼 씨뿌리고 다니다가 순진한 여자꼿셔서 임신시키고 애지우면 죽이겠다 협박하고 결국 능력도없는데 애를 넷이나 만들어놓고 이날이때껏 일한번을 제대로 안하고 최저임금이 157만원인 이시대에 월이백도 못벌어오면서 19살에 취업해서 24살에 야근에 야간대에 찌들려 집에왔더니 지 하나뿐인 아들 군대가서 내일 휴가나온다고 돈 오만원 부쳐주란다 짜증좀 냈더니 그것도 못해주냐고 또 히발히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싫다 빨리좀 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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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