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성보다 감성적으로 변호한다고 해야 하나...말 못하시는 할머니(도둑질)를 두고 우리가 그 분의 마음을 이해 못한 것은 아닐까요 이런 식으로 변호하고진짜 저런 변호를 해도 선처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