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나가다가 좀 살집 있으신 분들 보면 꼭 그냥 안 지나가고 나한테 속닥거림
'와...쟤 살 봐라. 완전 뒤룩뒤룩이다. 저렇게 해서 어떻게 사냐.'
약간 이런 식임. 그러면서 자기는 진짜 절대로 뚱뚱한사람 싫다고, 나는 저렇게 안 되야지 이러면서 혼잣말 하고...
그리고 내가 뭐 먹을래? 물어 보면 그 왜 옛날에 개콘에 김지민 배우로 나왔을 때 있잖아 느낌 아니까~할 때 그 때 말투로 똑같이
'살쪄~'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게 듣는 게 한 두번이면 몰라 진짜 질리고 짜증남 솔직히
자기 날씬한 거 즐기는 것도 알겠고 뭐 날씬하게 살려고 하는 건 좋은데 남한테 빗대어서 자꾸 자기를 올리는 게 진짜 싫음
근데 내가 이걸 엄마한테 그러지 말라고 몇 번 말 했었거든? 안 고쳐짐...진짜..ㅎㅎㅎ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데 나이 어느 정도 드신 분들은 진짜 절대 안 됨
오늘도 스트레스 받아서 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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