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74886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진짜 고민 털어놓을 사람도 없어서
18
7년 전
l
조회
28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살아갈 의지 조차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살기싫어
익인1
쓰니야 괜찮다면 나랑 서로 털어놓을래? 나도 너무 힘들다
7년 전
글쓴이
먼저 털어놓아줘 들어줄게 내가
7년 전
익인4
원래 미술을 하다가 부모님이 미술은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어서 포기하면 안 되겠냐고 해서 꿈을 포기했어 그래서 고등학교 진학을 특성화고로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랑 선생님이 말려서 인문계고 오게 되고 성적도 안 챙기고 하다가 이도저도 안 되는 대학에 가게 되었어 대학 다 떨어지고 집안 형편도 안 좋은데 그냥 지방사립대에다가 가고 싶지 않은 과 가니까 이제서야 후회된다 지방대 가서 공부 안 한거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도 큰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없다는 게 더 괴로워 목표도 없고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 거의 한달은 무기력하게 계속 앉아있고 친구 만나도 웃다가 어느 순간 우울해지고 요즘은 내가 자살 생각까지 하고 있더라 부모님이랑 친구한테 털어놓기에는 민폐일 것 같아서 속에서 삭힌다...
7년 전
글쓴이
너익 나랑 되게 비슷한거같다... 나도 부모님때문에 억지로 꿈 포기하고 지금 성인되서 정신차리고 간신히 다시 시작한거거든 근데 너무 김빠져ㅋㅋㅋㅋ 근데 내가 하고싶었던걸 다시 시작하니까 너무 행복해... 너익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는게 어때???
7년 전
익인5
나도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돈에 대한 장벽이 너무 높다 원래 우리 집이 빚도 없고 평범하게 사는 편이었는데 올해 갑자기 빚 생기고 어려워졌어 대학도 내가 안 가려는 거 부모님이 대출을 하더라도 대학은 가야한다고 해서 가는거라 내가 대학 가는 거 자체가 너무 부담이야
부모님이 너가 대학 가서 장학금 받고 다니면 된다고 보내줄테니까 가라고 하는데 공부를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적성도 안 맞을 것 같아서 무섭다
7년 전
글쓴이
5에게
미대가 돈이 정말 많이 들긴 해ㅠㅠㅠ... 돈때문에 그런다니까 내가 뭐라고 섣불리 얘기를 못하겠다... 그래도 나도 미대다녔거든... 우리학교 같은
경우에는 미대 장학금 정말 많아 열심히만 한다면...!! 길을 찾아보면 방법이 하나쯤은 나오지 않을까???
7년 전
익인7
너 일도 진짜 힘들겠다 우리 아빠도 나한테 대학 가서 적성이 안 맞으면 졸업하고 공무원 보라고 하시거든 ㅋㅋㅋㅋㅋ 나는 공부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는데 공시라니... 나는 그래도 뒤늦게 꿈을 찾아서 가는 쓰니가 너무 부럽고 대단한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써니처럼 확고한다면 길도 열리고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존중해주시지 않을까? 나처럼 꿈 포기하지 말고 꼭 하고 싶은 일했으면 좋겠다
7년 전
글쓴이
7에게
너익도 언젠간 꿈이 다시 찾아올지도 몰라 그때는 정말 놓치지 말고 잡았으면 좋겠어... 찾아보면 그 길만 있는건 전혀 아니거든 그래도 언제든 응원할게 뭘하던지...! 익인 일에 꽃길만 있었음 좋겠다
7년 전
익인9
글쓴이에게
쓰니도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나중에도 너무 힘든 일이 있다면 나한테 댓글 남겨주면 얘기 들어줄게 얘기 들어주는 것도 좋아해서 이렇게라도 털어놓으니까 나도 기분 나아지는 것 같다
7년 전
글쓴이
9에게
익인이두 언제든지 댓글 달아줘 나도 들어줄게...!
7년 전
익인2
여기 와서 털어놔ㅠㅠ 인티에서는 편하게 이야기 해도돼ㅠㅠ
7년 전
글쓴이
나는 가수 지망생이야 올해부터 준비하게되서 남들보다 늦게 준비했어 어렸을때도 이 꿈을 갖고있었지만 부모님 반대때문에 꿈 접고 공부만 하다가 고등학교때부터 방황이 시작됐어... 그 꿈을 접고나서 기자 검사 이런 꿈을 꿨는데 좋아보이니까 선택한거지 실제로 절실함은 없었어 내가 하고싶은게 아니니까 수능고 말아먹고 재수까지하다가 재수 끝즈음에 내가 진짜로 하고싶은게 뭔지 생각하다가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밖에 없는거야 어렸을때부터 너무나도 좋아했고 결국 부모님과 딜을 했어 인서울 학교에 가게되면 알바를 해서 학점까지 챙기면서 학원을 다니기엔 너무 힘들거같아서 지방 하향지원한곳 장학금받고 학원 지원 받고 다니고있거든 근데 나랑 너무 안맞는거야 과제도 너무 많아서 연습할 시간도 없고 생각한거와 너무 달랐어 그래서 전과를 택했어 이쪽학과도 공부는 많이해야하지만 그래도 과제가 적어서 연습하기에는 좋거든... 근데 전과 발펴되고 아빠한테 전화왔는데 우리 딸이 이 학과 와서 공무원이 됐음 좋겠다고 하더라ㅋㅋㅋㅋㅋ 나는 하고싶은거 하려고 학원가서 6시간 이상 있고 다이어트 하느라 먹고싶은것도 못먹고있는데 그런 얘기 들으니까 너무 힘빠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둘다 공무원 얘기 계속하고... 나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 안되는걸까 난 공무원 하기 진짜 싫은데
7년 전
익인6
헐...완전 내얘기같아ㅠㅠ나도 고등학교때 원하는 직업이 생겨서 그걸 이루려고 학과도 맞춰가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공부 하면 할수록 이건 아닌거같은거야 내가 원한다고 생각한 직업은 내가 아니라 남들눈에 잘보이려고 선택한거였지 결국 실패하고 올해 복학해...근데 나도 막막하다 만화가가 꿈인데 이게 정말 박봉수준이라 선뜻 도전하기도 어렵고 이제와서 그림 배우려니 당장 취준생이라 할일이 산더미고...집에서는 왜 그림에 미련을 못버리냐고 그럴꺼면 학교 그만두라고 해 근데 하나 느끼는거는 내가 꿈을 버려도 꿈이 나를 찾아와 그래서 일단 취업해서 돈을 벌고 그걸로 만화가가 되기위해 나에게 투자하기로 했어 쓰니도 원하는게 예체능이니까 현실적으로 어려운걸 알고있을꺼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를위해 투자하는거라면 그전에 뭐든 해서 발판을 마련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공무원을 하던 취업을 하던 일단 절실함이 있다면 쓰니도 계획이 그려질꺼야 가족들 말 신경쓸 필요 없어 내인생이고 쓰니인생이야 어차피 취업도 꿈도 안될꺼면 원하는걸 따라가 알았지? 취업은 꿈을 위한 계단이라고 생각하고!
7년 전
글쓴이
ㅠㅠㅠ 고마워 나 진짜 열심히해서 꼭 올해안에 회사 들어가야겠어 공무원 소리 다신 입밖에 안나오도록... 박봉이어도 좋으니까 제발 하고싶은거 하고싶어 나는...
7년 전
익인8
우리 꼭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해지자 마음고생하느라 수고했어 이제 꽃길만 걷자
7년 전
글쓴이
8에게
익인이도 꽃길만 걷자...!!!
7년 전
익인3
익명의 힘을 빌려보는건 어떨까..?우리 같이 이야기해보자!
7년 전
글쓴이
윗댓....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단독] 태아 6~7개월 시신(강릉 모 산부인과 추정) 불법매립 행위...주민감시에 적발
이슈
AD
올리브영에서 다이소 의식 함 다이소 정병있음.twt
이슈 · 5명 보는 중
쿠팡 "개인정보 유출된적 없다" 공식입장
이슈
AD
디시 김부장 갤러리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40대 아버지, 9살 자폐 아들 살해 후 극단 선택…경찰 조사
이슈 · 3명 보는 중
직장인 출퇴근용 가방 살말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주사이모 8명씩 데리고 다닌 노인네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영포티한테 고백받은 후기
이슈 · 8명 보는 중
월 230 받는 친구가 700짜리 디올백 산다면 말려...?
일상
이 사건이 벌써 드라마에 나온다고?싶은 tvN 새 드라마.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이찬혁인줄 알았다는 오늘자 지드래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호주에서 발생한 묻지마 범죄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의외로 동물복지였던 것...
이슈 · 3명 보는 중
여기애들 환연 현지 왤케 찬양함
일상 · 1명 보는 중
이번주 장성규 워크맨 배달알바 진상 아파트.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잘할게요” 마지막 음성…대리기사 매달고 질주해 '참변'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상향혼할걸 후회된다 하...결혼안하는게 답임?
474
일상
l
배달의민족 지금 내부적으로 엄청 심각하대…..
215
일상
l
30살이 근데 늙은건 맞지않아...?
143
이성 사랑방
l
연애할 때 절대 100% 믿지마
163
혜택달글
l
토스) 토스 쿠폰 서로 눌러주자
84
야구
l
한화 또 문동주 불펜 간보나봄
32
T1
l
조마쉬 트윗
23
삼성
l
탕치다 들어본 사람들 어느 동네쪽이야?
20
BL웹툰
l
재밌고 야한거 추천점 1919
21
세무사사무실
l
대졸 백수인데 이 직업 추천하니
11
한화
l
.
16
롯데
l
8/2 하이라이트 밥 묵으면서 보다가 우는 중 ㅋㅋㅋㅋ
7
BL웹소설
l
순정공 사기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7
만화/애니
l
주술회전 뒤로 갈수록 뭔내용인지 모르겠음..
7
주식
l
국내주식) 하이닉스 팔까 말까??
9
걷기 한시간만으로 ㄹㅇ 칼로리 소모가돼?
13:24
l
조회 1
다이소 갈건데 꿀템 있음?
13:23
l
조회 3
95~98익들아 연하 몇살까지 가능해??
13:23
l
조회 3
다들 요즘 화장 어떻게 하고 다녀?
13:23
l
조회 5
글 댓망 시키는 애들 상주하는걸까
13:23
l
조회 8
난 이제 연애못하겠지
13:23
l
조회 4
오늘 새벽에 주문한 옷.. 금요일에는 올까..
13:22
l
조회 5
런닝뛰고 피부과가먄 땀냄새 나겠지...?
13:22
l
조회 7
면접 정장 검정이 국룰이야?
13:22
l
조회 6
손님이
13:22
l
조회 4
건성 김미연들아 수정화장용 쿠션 뭐 쓰니.....?
3
13:21
l
조회 7
지굼 삼성 주식 들어가는 거 바보얌?
3
13:21
l
조회 23
공시 준비해보려는데
1
13:21
l
조회 12
Kt 위약금 면제인 사람들 갈아탈거야?
13:21
l
조회 6
ㄱ
욱짱
추가하기
더보기
제베원 싸이코 커버 볼때마다
미쯔님 포타 다시 결제해서 읽는데
아니 이거 여기에 가져올랬는데 그룹방에 가져갔네..
2
231013 욱짱 꼭 기억하자
1
드디어.. 하오하오 좋은 시간이 온다..
오늘 너무 행복하다
1
케이크 집 픽업 내일 6시반으로 예약했는데
2
13:21
l
조회 13
취업 고민되는데
13:21
l
조회 5
학회 선배들이랑 많이 못친해져서 아쉽다..
1
13:21
l
조회 7
이성 사랑방
동갑 애인 처음 만나는데 원래 남자들 장난기가 이모양임???
16
13:21
l
조회 38
부모님한테 상처 받은거 어케 티내지?
13:20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짝
고백차놓고 인스타 염탐은 왜하는거지?
4
13:20
l
조회 1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4
1
유튜버 혜안은 얼굴도 모르는데 유사멱는애들 뭐지? 실물을 봤나?
35
2
결혼 얘기나오고 식전에 임신하는건 왜그런거야?
30
3
미안 내가 하닉샀어
11
4
00년생인데 이 글 보고 우울해짐
4
5
중년콤친구가 아흔살 이래서 미친줄 알았는데
2
6
근데 요즘 진짜 다 똑같이 이쁘게 생겨서
2
7
서울 투룸은 월세 90을 내도 쓰러져가는 집을 보여주네
21
8
삼전 800먹고 익절함 ㅁㅌㅊ?
4
9
지굼 삼성 주식 들어가는 거 바보얌?
3
10
천만원정도 안전한 투자하려면 뭐해야해....?
7
11
주식해라 말이 많던데
4
12
나 외동으로 살면서 형제 있는 거 부러웠던 적 없는데
6
13
공시 준비해보려는데
1
14
00퇴사 많아?
7
15
새 차 산지 한달차..
15
16
면접 정장 검정이 국룰이야?
17
님자들 무슨알바 많이한다라는거 있을까?
3
18
Kt 위약금 면제인 사람들 갈아탈거야?
19
마운자로 부작용 변비래매
2
20
연프커플은 6~8살 차이도 많넹
2
1
보일러 안꺼서 생긴 대참사
7
2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학폭 영상
5
3
애사진좀 그만 보내달라했는데 누구잘못인가요..JPG
18
4
침착맨 : "나폴리 맛피아님도 그 먼 타지에서 고생하셨는데"
5
이재명 인스타
8
6
오늘자 직접 소속사 설립 하고 대표된 여돌
21
7
현재 개난리난 남편 롤렉스 시계 잃어버린 아들..JPG
91
8
인간 고양이라는 오늘자 미야오 엘라 맥 행사 헤메코.jpg
1
9
여친이 아이돌덕질하는데 1년에 700만원씀
9
10
들어올 땐 1000명 나갈 땐 100명이 되는 식당
1
11
2ch "따님을 주세요!"라고 말하러 간다 ㅋㅋ
2
12
현재 댓글창 험한 9세 명품 키링 파손 논란..JPG
77
13
[단독] 김건희 일가 '양평 주택사업 계획 문건' 확보
4
14
애 낳으러 가기 직전에도 남편 밥 걱정
3
15
계속 배구선수했어도 인기많았을 상.jpg
8
16
옷 사오라고 해서 사왔더니 이런 일이
1
핱시 김지영 친오빠랑
8
2
아 유느 이빨 쏟아지심
6
3
손종원 자제력 대단..이러니까 살이 안찌지
2
4
백현 두쫀쿠 후기 봐 ㅋㅋㅋㅋㅋㅋㅋ
6
5
정보/소식
애경 2080 치약서 '사용 금지 물질'…중국산 6종 전면 회수
6
6
핱시 김지영 인스타 결혼 관련 이야기
7
오 박동규 김인후 곧 같이 데뷔하나벼
5
8
덕죽옵<<세상에 어떻게 존재할 수 있게 된 단어인지 모루겠음
5
9
회장님 지디 냥좋아하네ㅋㅋ
10
박은영셰프 키가 몇일까
6
11
블핑 트와는 남돌급이라 하잖아 뭐가 남돌급이란거임?
12
12
흑백요리사 괴물이 편집 잘못된거 있잖아 ㅅㅍㅈㅇ
2
13
손종원은 과자도 ㄹㅇ 덕후 수준으로 좋아하나봐
14
임짱 배도 없는데 노젓는사람이라는것도 웃긴데
1
15
손종원 왜 인기 많은지 알겠다..
2
16
핱시 김지영 지금 남친이랑 몇년 사귄거야?
3
17
흑백 보는데 임성근 왤케 ㅅㅍㅈㅇ
4
18
흑백 해외에서도 인기 있어?
19
아 임짱 인기검색어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ㅌ
3
20
스탠딩 아예 번호 포기하고 뒤로 빠져서 볼거면 화장실도 다녀올수 있나?
1
1
진수 뼈때리네 그치 연옌일 신경쓰는거ㅋㅋ
2
2
최희진 쏘냐로 뜬 거지??
28
3
구교환 문가영 영화 재밋어??(ㅅㅍㅈㅇ)
8
4
넷플 얼굴 이거 부모님이랑 봐도 돼?
2
5
정보/소식
[단독] 문상민, 1년 8개월만 '뮤직뱅크' 떠난다..본업 집중
1
6
모범택시3
선공개에서 주임즈가 모택 새 차 보고 김도기 기사 좋아하겠다 라고 말한거
2
7
아 프로보노 선공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1
8
정보/소식
이서진, 데뷔 27년만 첫 연극 무대 도전
2
9
영화 20분전에 취소가능으로 바뀌었구나
1
10
정보/소식
[단독] '열일 행보' 김범, 쇼트폼 첫 도전…'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연
9
11
나는 브리저튼만 기다림
12
고윤정 최희진 둘 다 96이네.. 이 조합 소취
1
13
모범택시 대표 에피소드하면 난 아직도 유데이터 생각남
4
14
킬미힐미 첫방 11주년 됐대
5
15
모범택시3
아니 도기야....핸드폰, 택시 다 두고 혼자가면 어떡해
16
정보/소식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한 폭의 그림 같은 케미
18
17
넷플 글로벌 라인업 몇시에 떠?
1
18
박신혜 홍보 진짜 많이 돈다
5
19
숏폼드 돈 많이 주나??
3
20
초록글보고 생각난건데 kt쓰는 대군부인익들은 티빙 6개월주는거 쓰면되겠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