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막 힘들다고 그러는데 암말도 안 하길래 내가 아빠한테 전 부치고 나물 하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아빠는 하지도 않으면서 왜 엄마한테 하라고 그러냐고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빠가 하라고 열변을 토했는데 암말도 안 하네 ㅎ ㅎ 어휴 답답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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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빠한테 막 힘들다고 그러는데 암말도 안 하길래 내가 아빠한테 전 부치고 나물 하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고 아빠는 하지도 않으면서 왜 엄마한테 하라고 그러냐고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빠가 하라고 열변을 토했는데 암말도 안 하네 ㅎ ㅎ 어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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