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보고있는 사람인데 어느순간 부터 실수나 위생관념 등 말 나오는 거 보고 세상이 뭔가 날카롭다고 해냐하나? 깐깐하다고 해냐하나...? 비전문가에게 전문가를 요구하는 느낌? 뭐든 첨부터 실수없이 다 잘해야하는 ㅜㅜ. 잘못 한 것에 대해서는 지적과 반성이 필요한데 뭔가 불편해지기 시작했음... 남들 이 진짜로 이 장사 저렇게 하면 망한다 내가 알바면 안그런다 답답하다 소리 보면 어느 순간 나도 웃으면 서 보는게 아니라 진짜 전문 식당 마냥 평가하는 듯이 보게되서 결국 꺼버림 .. 뭐 이래저래 서두 없이 말했지만 결론은 세상사는게 날로 힘들어져 가는게 느껴짐 ㅠㅠ 예능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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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