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때 이혼해서 한부모 가정이긴한데 아빠가 연봉 7천 버셔서 못 사는건 아닌데 옛날에 용돈좀 달라하면 어린노무 ㅅㄲ가 뭔 돈쓸데가있냐고 24살먹을때까지 명절포함 한번도 못받아봤음.. 용돈 달라고 실먄서 딱 2번 말했는데 다 무시당함 돈없어서 옷 못사서 밖에 못돌아다니고 친구들한테 빌붙고 ㅠ.. 그래서 이혼한 친엄마한테 3개월에 5만원씩 받아서 생활했다.. ㅋㅋㅋㅋ 그때어떻게 저돈으로 3개월 버텼는지 참.. 지금은 친구들한테 받은 은혜 다 갚고있고 난 자식낳으면 용돈은 작게주되 사고싶은건 많이사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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