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가 그만큼 돈 줄테니까 하지말래 나는 이미 일 하기로 정했고 허락을 묻는 게 아니라 통보를 한 건데... 다 큰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기로 보고 소중하다는 이유로 집착하는 거 너무 싫음
| 이 글은 7년 전 (2018/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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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가 그만큼 돈 줄테니까 하지말래 나는 이미 일 하기로 정했고 허락을 묻는 게 아니라 통보를 한 건데... 다 큰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기로 보고 소중하다는 이유로 집착하는 거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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