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빠가 말도 안꺼냈는데 낌새느끼고 재수 안돼.이러고 집에 오는 재수학원 우편물 다 꾸겨서 가져오고 그래..덜덜 말조차 못꺼내겠어ㅠㅠ뺨 맞을거 각오하고 말해야하나 첫째언닏 삼수 둘째언니도 예체능 삼수해서 더 확고한것같아 엄마도 안됀다고 너 정신상태가 어서 안된다는데ㅠㅠ뭐라고 설득해?원하지않은대학 원하지 않는 과 붙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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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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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가 말도 안꺼냈는데 낌새느끼고 재수 안돼.이러고 집에 오는 재수학원 우편물 다 꾸겨서 가져오고 그래..덜덜 말조차 못꺼내겠어ㅠㅠ뺨 맞을거 각오하고 말해야하나 첫째언닏 삼수 둘째언니도 예체능 삼수해서 더 확고한것같아 엄마도 안됀다고 너 정신상태가 어서 안된다는데ㅠㅠ뭐라고 설득해?원하지않은대학 원하지 않는 과 붙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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