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고딩 친구들 남2 여2 이렇게 만났는데 남자애 한명은 나랑 대학도 같아서 좀 친하거든 오늘 술먹다보니까 나랑 다른 여자애는 통금이 열한시고 남자애들은 없는거야 그얘기 듣더나 나랑 친한 남자애(돌이라고 할게) 가 야 너네 엄마들은 대단하다 너네같은것도 딸이라고 통금을 거네ㅋㅋ 이러는거야 그때부터 짜증났는데 다른애들 오랜만에 보는거라 참음 근데 열시반에는 버스를 타야되는데 돌이가 계속 아 한잔만더 한잔만더 이러다가 우리가 가야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아!! 늑.음마가 건 통금 내가 뭔 상관인데 더마셔!!!!" 이랬어 얘 안취해있었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니 뭐냐고 뭐라했는데 다른애들이 말려서 좀 화 식혔다가 걔가 계속 시간끌다가 뭐 ㅇㅇ고 우정 다 죽었다 빨리 엄마한테 늦게간다고 전호ㅏ해라 오늘 나랑 뜨거운밤 보내고 가자~~ 이러길래 그냥 욕하면서 다른 여자애 데리고 나옴 미친 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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