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번 했었는데 처음에 할 때 두 번 진행했어 역류성식도염 걸리고 입원했을때 처음은 수면내시경 다음은 일반내시경 했었는데 수면내시경은 기억이 없더라 그냥 눈 깜짝하니 다됐대.. 일반은 생각하기도 싫오.. 제정신에 그 좁은 목구멍으로 기다랗고 얇은 관? 쑤셔넣는데 제정신일리 ㄴㄴ.. 숨막히고 목아프고 켁켁거리고 금방이라도 숨 넘어갈것 같은데 옆에 간호사분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몸부림치는 내 몸뚱이 잡아 누르시고.. 그대로 저승길 가는줄... 침 범벅으로 흘렀는데 수치스러웠어.. 마지막은 작년에 보험회사 제출용으로 역류성식도염으로 입원했을때랑 상태 비교해야해서 다시 내시경 해야했는데 다행스럽게 수면으로 해서 진짜 괜찮았음.. 긴장되는건 똑같았는데 역시나 주사로 뭐 넣는 순간 힘 풀리더니 정신차리니까 끝남.. 대신 그땐 후유증이 좀 심하게 와서 그때부터 며칠동안 밥 먹으면 목구멍 따가워서 늦게 넘어가고 잘 못삼키고 그랬음ㅠㅠㅠㅠㅠ 를 했나 기억은 안나지만 했는데 아무도 말씀이 없으신건지 아님 진짜 안한건지 모르겠지만 오늘 나혼산 보고 괜히 불안해짐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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