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했더라.... 친한 애들끼리 모여있었는데 후드티 위로 팔을 잡았는데 팔찌 찼길래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손목 깠는데 있었어... 걔는 그냥 웃고말았고 걔랑 제일 친한애는 언급하지 말라는듯한 눈치주고.... 놀란것보다도 그동안 지낸 시간이 있는데 힘든걸 몰랐다는게 제일 미안하고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랬을까하고 그냥 미안한 마음이 너무 큰데 실례될까봐 안물어봤어... 원래 얘가 손 물어뜯는 강박증이 있었는데 그냥 습관인가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힘든일 있으면 얘기하라고 들어준다고 말한적 있었는데 티가 안나서 전혀 몰랐어... 너무 안타깝고 미안하다 그냥....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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