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친한친구라 욕도 서슴없이 하고 조언같은것도 눈치안보고 막 해줄정도로 친한데 요새들어 약았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ㅠㅠㅠ 몇주전에 같은 수학 학원 등록했는데 걔가 솔직히 중학교땐 공부를 잘했는데 솔직히 지금은 나랑 비슷하단말야 걔가 그래서 우리 같은반 꼭 되자 이랬으면서 나는 솔직하게 나 4~5등급 왔다갔다거린다고 했는데 갑자기 걔가 자기는 2~3등급 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 치고 제일 높은반들어가고 나 만날때도 머리를 4일동안 안감고 만나 ,, 진짜 솔직히 냄새 안나는줄알아도 정수리냄새 많이난단말야 ㅠㅠ 나는 그런거 말을 잘 못해서 말은안했지만 내가 첨 맡아보는 냄새였어 ,,, 또 약속시간 잘 안지켜 기본 1시간이상 늦고 ㅠㅠ 이번에 거의 처음으로 약속지켰는데 감동스럽더라 ㅋㅋㅋ 글고 하루에 씨리얼 한그릇먹고 4키로가 빠질수있어 ..? 애가 티나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해 일단 걔 내신 4점대인데 어떤쌤한테 꿈 의사라고 하더라 ㅋㅋㅋ 정시로갈꺼냐니까 정시 절때 안쓴다고 하고 .. 수시로 간다고하고 맨날 나한테 말하는 자기 등수가 달라 ... ㅋㅋㅋㅌㅌㅌㅌㅋ 글고 내가 좋아하는오빠랑연락하다 끊겼는데 그래도 프사 좋아요같은건 서로 눌러준단말야 .. 근데 그거보고 자기도 그오빠 좋아요받고싶다고 페북 친신걸고 오늘의 하루 맨날 캡해서 나한테 잘생겼다고 호들갑떨더라 .... 방금은 그오빠한테 페메 건다고 ㅋㅋㅋㅋ그러던데 아무리친해도 이런건 좀아닌거같아서 그러는데 해결책이있을까 ㅠㅠ 거르기엔 너무 겹치는 일이많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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