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부터 중3까지 4년을 왕따로 보냈고 4년동안 항상 혼자이고 주변에서는 조롱하고 비난하고 그랬는데 그트라우마때문에 죽고싶다. 학원가거나 학원끝날때 같은학교애들이랑 같은버스타면 애들 시선이 무섭고 행동 하나하나할때도 눈치보여서 못하고 내 의사도 제대로 표현 못하면서 살고 인격이 2개인것같고 내가 왕따당한게 드러날까봐 무섭고 고등학교가서도 이런생활이 계속될까봐 무섭고 남들은 잘만 살아가는데 나만 트라우마속에 갇혀서 하루하루를 고통스럽게 살아가니까 서럽고 세상이 야속하댜...그리고 내가 진짜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을까?4년동안 남들에게 미움만 받고 살았던 내가 진짜로 남에게 사랑받고 예쁨받고 그렇게 살수있을까?왕따라는 주홍글씨가 깊숙히 새겨져있는 내가 진짜로 사랑받아도 될 사람일까?이런 나를 다른사람들이 좋아해줄수 있을까...?진짜로 이제는 눈치안보고 살고싶고 페북이나 인스타도 마음놓고 하고싶다.올해는 진짜 행복해지고 싶고 고등학교 가서는 애들이랑 친해지고 인생친구도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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