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카메라 불법촬영하는 것만 봐도 그래. 자신의 조금의 쾌락을 위해, 그것도 생존과는 전혀 관련 없는, 누려서는 안되는 쾌락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느끼고 있는데 왜 멈추지 않는걸까 사실 여자로 살아간다는게, 어렸을 적 부터 느꼈지만 참 불합리하다. 여자라서 여자처럼 걷지 않아서 여자처럼 행동하지 않아서 혼나는 적도 많았고 너무 많은 코르셋들이 옥죄어 오니까 어느 순간엔 그냥 다 놓고 싶더라. 그냥 왜 존중해 주지 못할까 그게 너무 속상해. 여자라서? 여자는 존중받지 못하는 걸까? 그럼 태어났을 때부터 계급이 정해져버린거야? 예수님이 여자로 오셨고, 부처님이 여자이셨다면 이야기는 좀 달려졌을까.. 암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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