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전학와서 보니까 여기랑 전에 살던 동네 애들이랑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좀..별로인 거 같은데 내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친한 친구 한명이고 나 진짜 낯가려서 걱정되고 너무 우울해ㅠㅜ전학 안 왔으면 그 동네에서 이런 걱정 안 했을텐데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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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전학와서 보니까 여기랑 전에 살던 동네 애들이랑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좀..별로인 거 같은데 내가 배정받은 고등학교에 친한 친구 한명이고 나 진짜 낯가려서 걱정되고 너무 우울해ㅠㅜ전학 안 왔으면 그 동네에서 이런 걱정 안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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