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기 힘들다고 다니던 회사 맘대로 그망뒀는데 우리집 그리 잘 사는 편도 아니라 엄마가 이리저리 알아보고 서류제출하고 면접보고 해서 간신히 취직했는데 나이는 많은데 일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할 일도 많고 무시?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집와서 힘들어하고 어젠 눈물흘리면서 집왔는데 아빠가 그것도 못 참냐고 그럴거면 다니지 말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지금도 싸우셔...내방에서 소리 다 들린다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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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자기 힘들다고 다니던 회사 맘대로 그망뒀는데 우리집 그리 잘 사는 편도 아니라 엄마가 이리저리 알아보고 서류제출하고 면접보고 해서 간신히 취직했는데 나이는 많은데 일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할 일도 많고 무시?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집와서 힘들어하고 어젠 눈물흘리면서 집왔는데 아빠가 그것도 못 참냐고 그럴거면 다니지 말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지금도 싸우셔...내방에서 소리 다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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