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니고 병인데 난 차라리 국가에서 지원받고 등급판정 받고싶을정도로 일상생활 힘든데 남들에게 장애소리 들으니까 힘들었어 근데 생각해보면 나도 다른사람들 함부로 말하고 그랬던거같아서 단어선택 최대한 조심하려고 노력중이야. 내 올해 목표는 이쁜말 이쁜생각 이쁜마음 가지기다??? 이제 내가 남들과 다르게 태어났다고 나를 원망하고 미워하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알게됬어 .앞으로 나한테 어떤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를 예쁘게 아껴줘서 오늘 행복이 내일까지 함께하고 싶다. 다들 좋은 밤 보내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만가득하길 바랄께!! 이상 새벽감성 넘처나는 쓰니가...❤

인스티즈앱
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