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든거 내색한적도 티낸적도 없고 새벽에 매일 운적도 있었고 엄마는 몇년전에 항상 술마시고 울고 (나하고 동생들은 우는거 맘아파서 방에 들어가 있고) 같이 죽자고 한작도 있었어 (지금은 괜찮아져서 안그러고) 그래서 죽어도 내가 힘든건 엄마한텐 못말하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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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힘든거 내색한적도 티낸적도 없고 새벽에 매일 운적도 있었고 엄마는 몇년전에 항상 술마시고 울고 (나하고 동생들은 우는거 맘아파서 방에 들어가 있고) 같이 죽자고 한작도 있었어 (지금은 괜찮아져서 안그러고) 그래서 죽어도 내가 힘든건 엄마한텐 못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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